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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뮤직]"올해 열일"…동방신기→인피니트, 연말 꽉 채우는 신곡

기사입력 2018. 12. 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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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올해 수많은 아티스트가 출격한 가운데, 그룹 동방신기부터 인피니트까지 연말을 정리하며 새 노래를 발표한다.

동방신기는 오늘(26일) 데뷔 기념일을 맞이해 스페셜 앨범 'New Chapter #2: The Truth of Love'를 발표한다.

타이틀곡은 '트루스'로 리드미컬한 베이스 라인이 인상적인 재즈 기반의 알앤비 팝 장르 곡이다. 그루비한 재즈 리듬과 어우러진 멤버들의 성숙한 보컬이 돋보인다. 이별의 아픔을 딛고 다시 단 하나의 진실한 사랑을 찾아 나서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이와 함께 동방신기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 'TVXQ! Special Day 'The Truth of Love''를 개최하고 팬들과 연말을 함께 보낸다.

싱어송라이터 고갱도 이날 정오 새 싱글 '밤'을 발표했다. 고갱은 '밤'을 통해 지금까지의 음악에서 한층 더 나아가 자신만의 음악적 매력을 각인시키기 위해 이번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

신곡 '밤'은 고갱이 'Truly I Love you' 이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곡으로 어두운 밤, 그 안에 끊임 없이 떠오르는 속 마음을 시적인 표현과 고갱 특유의 유려한 멜로디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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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도 앞서 26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신곡 '눈'을 선공개했다. 이 노래는 추후 정식 음원으로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27일에는 NCT 드림이 SM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 시즌3의 세 번째 곡인 윈터송 '사랑한단 뜻이야(Candle Light)'를 발표한다.

신곡 '사랑한단 뜻이야'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NCT 드림의 보컬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밝은 분위기의 미드 템포 팝 곡. 멤버 마크가 작사에 참여한 가사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전하는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따뜻한 겨울 감성을 선사한다.

인피니트는 오는 30~31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팬미팅 '2018 인피니트 팬미팅 포에버' 자리를 통해 신곡을 최초로 선보인다.

특히 인피니트는 1년 만에 팬들을 위해 준비한 무대인 만큼 멤버들 모두 개인 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 여기에 인스피릿을 위해 신곡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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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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