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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여자친구 소원, 유아 '11시 반 통금' 고백에 "아침 아냐?" 당황

기사입력 2019. 01. 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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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여자친구 소원이 오마이걸 유아의 통금고백에 놀랐다.

8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황금 돼지띠 걸그룹 대표로 여자친구 소원, 오마이걸 유아, 우주소녀 보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청하가 출연해 5인 5색의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정형돈은 청하의 신곡 '벌써 12시' 소개에 "통금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청하는 없다고 대답했다.

정형돈은 다른 멤버들에게도 "통금 있는 사람?"하고 물었다. 이에 유아가 유일하게 손을 들어 "11시 반"이라고 대답했다.

유아의 대답에 소원은 화들짝 놀라며 "11시 반이면 아침 아닙니까? 아침?"하고 물었다. 이에 정형돈은 당황하며 "엄지가 보고있다"고 경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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