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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조쉬♥국가비X홍현희♥제이쓴X함소원♥진화의 일상(종합)

기사입력 2019. 01. 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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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쉬와 국가비,홍현희와 제이쓴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함소원과 진화는 아기를 품에 안았다.

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조쉬와 국가비, 홍현희와 제이쓴, 함소원와 진화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비는 유명 유튜버인 남편 조쉬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영국에서는 외딴 데에 살아서 동네 친구들이랑 사는데 한국 올 때마다 다들 알아본다”고 답했다.

이에 조쉬는 “그 정도는 아닌데”라며 부끄러워 했다.

이어 국가비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출장 갔다가 LA에서 만났다”며 “저는 케이터링 쪽이었고 조쉬는 MC쪽이었다”며 “당시 나는 요리파트에 있었고, 조쉬는 진행을 맡았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국가비는 4개 국어 능통자로 영어에도 능통했도 조쉬 또한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완벽한 한국어를 구사했다.

국가비가 4개 국어를 선보이자 조쉬는 아내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제이쓴은 홍현희를 위해 까르보나라를 직접 만들었다.

이모습을 본 홍현희는 “다른 여자한테 카르보나라 만들어준 적 있다? 없다?”라고 물었고 제이쓴은 망설이 없이 있다고 밝혔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무조건 모른다고 해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까르보나라가 완성되고, 맛을 보고 있는 홍현희에게 제이쓴은 “내가 만들어주면 다 좋아했다 4~5명?”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다가 홍현희는 "내년 크리스마스에 세 명이 있으면 신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아이를 낳고 싶냐"고 묻자 홍현희는 "나이가 있잖나, 엄마가 어릴수록 아이가 건강하다"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낳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제이쓴은 "나는 신혼을 즐기고 싶다"며 "그래도 아기가 생기면 바로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홍현희는 "다행인 건 검진을 받으러 갔을 때 나이에 비해 자궁이 건강하다더라"며 "나이가 들수록 모양이 흐트러지면 임신이 잘 안되는데 선생님이 너무 예쁘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식사를 하던 조쉬, 국가비 부부는 문이 열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문을 열고 등장한 한 남성은 조쉬를 불렀다. 바로 조쉬 절친 올리였다.

두 사람은 트리 나무를 옮겼는데 2m가 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집안으로 들였다. 이에 국가비가 트리 설치를 위해 거실을 치우자 “이거 정말 무거운데 너무 천천히 치우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리는 집으로 돌아가고 국가비와 조쉬는 트리를 함께 꾸미고 음식도 함께 준비했다.

메뉴는 삼겹살 김밥과 칠면조 요리였다.

국가비가 칠면조요리를 하고 조쉬는 삼겹살 김밥을 만들었다.

이윽고 초대된 친구들이 조쉬 집으로 찾아왔고 준비된 선물을 나눴다.

이어 친구들은 국가비와 조쉬가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한편 함소원의 출산 장면도 공개됐다.

출산 후 함소원은 두 눈으로 첫 딸 ‘엄살이’를 확인하곤 “아기는 건강하냐”며 물었다.

함소원은 건강하다는 간호사의 말에 안도했고 진화는 수고한 아내에게 애정을 표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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