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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돈연습' 하일, 子재익 과소비 걱정 "한달에 150만원 써"

기사입력 2019. 01. 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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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일이 아들의 과소비를 걱정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가상부부로 만난 스타들과 양가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일은 아내에 대해 "명령만 하는 스타일이에요"이라고 디스했고, 이에 아내는 "너무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이에요"라고 반박했다. 이어 하일은 아들 하재익의 약점을 알려달라는 사돈에게 "돈 조심하세요. 카드 조심하세요"라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에스더는 "우리 둘이 만나면 큰일 나겠다"라고 걱정했고, 하일은 인터뷰에서 "평균적으로 150만 원 이상은 씁니다"라며 아들의 과소비를 폭로했다. 아내는 "이제 재익이가 용돈을 그렇게 쓰면 안 되지"라며 아들이 변화하길 바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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