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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300' 루카스·나르샤·조현·김희정, 눈물의 퇴소 '실력 미달'

기사입력 2019. 01. 11 22:33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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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퇴소자가 발생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군대에 간 연예인들의 훈련이 그려졌다.

남자 하사들은 수류탄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고, PX에서 달콤한 시간을 즐겼다. 크래커와 참치 샐러드가 합해진 일명 군 카나페를 맛본 셔누, 루카스는 신세계를 경험한 듯 눈을 크게 떠 웃음을 안겼다. 반면 수류탄 테스트를 단 한명도 합격하지 못한 여자 하사들의 분위기는 침울했다. 그때 평가 결과에 따른 퇴소자가 고지되었고 체력, 사격, 수류탄 총 세과목 중 단 한과목도 통과하지 못한 나르샤, 김희정, 조현의 이름이 불리었다. 조현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수류탄 테스트는 통과했지만 사격 훈련에서 무기를 제대로 다루지 못해 위험한 상황을 연출했던 루카스는 퇴소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루카스는 "저는 솔직히 많이 부족하고 저는 여기 와서 진짜 행복합니다. 너무 감사해요"라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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