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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권다현X신봉선, 김준현도 놀란 오감 발휘‥'공복 감각왕' 등극

기사입력 2019. 01. 1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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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공복자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권다현, 신봉선이 먹방 식스센스에서 재능을 발견했다.

11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인턴 신봉선, 지상렬과 함께 단체 공복에 도전하는 '제 1회 공복 워크숍' 2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멤버들은 '공복 식스센스'에 도전했다. 그리고 공복 청각왕을 뽑기 위해 푸드 크리에이터 엠브로가 등장했다. 엠브로가 맛있게 먹으면 '공복자들' 멤버들이 무슨 음식인지 맞히는 방식이었다.

알타리 무김치, 오이 당근 등의 추측이 나왔지만 모두 정답이 아니었다. 가만히 듣고 있던 권다현은 "안에가 텅 빈 소리"라고 예리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힌트를 얻은 미쓰라는 "셀러리"라고 말했고 이는 정답이었다. 공복 20시간 째의 신봉선은 "저거 너무 먹고싶다"고 셀러리에도 군침을 삼켰다.

이후 신봉선은 '치킨' 정답을 맞혔다. 엠브로는 정답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먹방을 이어갔고 멤버들은 괴로워했다.

3단계는 어려웠다. 권다현은 "오돌오돌 이런 느낌. 날치알"이라고 말했고 이는 정답이었다. 모두가 놀라워하는 가운데 권다현은 "알이 터지는 소리가 났다"고 말했다. 권다현은 "저도 제 재능이 신기하다"고 기뻐했다.

이어 신봉선 역시 '오징어 젓갈'을 맞히며 모두를 놀라케했다. 김준현은 "귀 좋다"고 감탄했다. 신봉선은 공복 청각왕에 등극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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