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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300' 조현, 수류탄 손에서 터졌다 '실전이었다면 아찔사고'

기사입력 2019. 01. 1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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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현이 아찔한 사고를 경험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군대에 간 연예인들의 훈련이 그려졌다.

사격 테스트에서 만발을 사수했던 은서는 수류탄 투척 훈련에서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침착한 태도를 일관했고, 이를 지켜보던 조현은 "흥분을 하지 않고 되게 침착합니다. 본받고 싶습니다"라며 존경을 표했다. 에이스인 은서마저 불합격하자 조현은 불안해 했다. 조현이 투척한 첫 번째 수류탄은 핀을 뽑자마자 손에서 터져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두 번째 수류탄 역시 원 안에 안착하지 못했고, 조현은 불합격했다. 조현은 "사격도 아쉽게 끝나고 수류탄도 아쉽게 끝나고 그게 조금 마음이 아픕니다"라며 씁쓸해 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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