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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보헤미안 랩소디' 라미말렉 13세 연하 여친, 역대급 미모

기사입력 2019. 01. 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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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미 말렉이 연인 루시 보인턴과 행사에 참석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미국 할리우드에서 진행된 제2회 LA 온라인 비평가협회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미 말렉은 13세 연하의 연인 루시 보인턴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연인으로 열연했고, 실제 커플로 발전한 바 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최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석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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