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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두 커플 탄생" 허안나-김경록, 오늘(12일) 각각 결혼에 쏟아지는 축하

기사입력 2019. 01. 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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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안나 인스타그램,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모니카블랑쉬, 메이든스튜다오, 정민경스타일리스트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허안나와 그룹 V.O.S의 멤버 김경록이 각자 결혼을 올리는 가운데 대중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오늘(12일) 허안나, 김경록은 각자의 배우자와 함께 결혼식을 올린다. 허안나는 7년, 김경록은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오래 사랑을 키워온 만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대중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허안나는 서울 루나미엘레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신접 살림은 망원동 일대에 차려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 신랑은 전직 개그맨 출신으로 서로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만났다고. 예비 신랑이 개그맨을 그만두게 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7년을 연애했다.

허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과 방송에서 종종 결혼식 진행 과정 등 소식에 대해 언급해왔다. 가장 최근으로는 지난 11일 "1주년 기념 커플링이 결혼 반지로"라고 올리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V.O.S의 김경록도 같은날 결혼한다. 김경록은 서울 그랜드힐 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는 음악을 전공한 6살 연하라고. 이로써 V.O.S 멤버 전원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김경록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소감을 전하기로 했다.

앞서 김경록은 혼전임신이 아님을 밝히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갈 것이라고 손편지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가정과 일 모두를 잡겠다는 그의 의지에 대중들은 응원하기도 했다.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허안나와 김경록. 두 커플 모두 행복한 가정을 꾸리길 바라며, 백년해로를 응원한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대중들은 계속해서 축하와 응원의 물결을 이루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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