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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멋있고 쿨한 ♥"..주진모, 10세 연하 여의사와 열애에 축하물결

기사입력 2019. 01. 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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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주진모가 10살 연하 여의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2일 배우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주진모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알고 지내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다. 예쁘게 봐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주진모의 여자친구는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모와는 10살의 나이차가 난다.

1974년생인 주진모는 올해 46세에 접어들었다. 연애하기에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많은 사람들은 그의 열애 소식에 반가움을 전하고 있다. 주진모는 지난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한 이후 꾸준히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활동을 계속했다. 드라마 '게임의 여왕', '비천무',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를 비롯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가비' 등 해마다 한 작품 정도씩은 모습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주진모는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강렬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여성팬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남성팬들을 보유해왔다.

다만 이렇게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사랑을 찾고 결실을 이루는 것은 뒤로 미뤄졌다. 많은 팬들도 이것을 알기에 그가 일뿐만 아니라 사랑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기를 응원해왔다. 그랬던 그가 오늘(12일)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더욱 큰 환호를 불러모으고 있다.

주진모는 오는 2월 방송을 시작할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 연출 이동훈)에 출연 예정이기도 하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리는 성공 스토리 드라마로 현재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방송된다. 극중 주진모는 사진기자 한석주 역을 맡아 상대역인 한예슬과 호흡을 맞춘다.

2019년 새해에 들어 일뿐만 아니라 사랑까지 잡아내며 남다른 한 해를 맞이하게 된 주진모. 지난 2016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멋있게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듯 멋있고 쿨하게 열애를 공개한 그에게 박수가 쏟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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