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음악중심' 청하 '벌써 12시' 1위…에이핑크·우주소녀·크나큰 컴백(종합)

기사입력 2019. 01. 12 16:39
리얼라이프
★가을에 챙겨 먹으면 더 좋은 추천푸드7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청하가 '벌써 12시'를 통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에이핑크, 려욱, 루나, 청하, 우주소녀, 엔플라잉, 러블리즈, 크나큰, 라붐, 업텐션, 보이스퍼, VERIVERY 등이 출연,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핑크, 우주소녀, 크나큰이 나란히 컴백해 반가움을 안겼다. 에이핑크는 '안아줘요', '%%(응응)'으로 독보적인 청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우주소녀는 '1억개의 별'로는 요정 같은 청초한 아름다움을, 'La La Love'로는 한층 더 물오른 성숙미를 뽐냈다. 신곡 'LONELY NIGHT'으로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크나큰은 올 화이트룩으로 칼군무를 선보이는가 하면, 치명적인 눈빛을 발사하는 등 퇴폐적인 섹시미를 드러냈다.

이미지중앙

VERIVERY, 원어스는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준 VERIVERY는 '불러줘(Ring Ring Ring)'로 꽃미모에 상큼함을 더해 여심을 뒤흔들었다. 제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원어스는 '발키리(Valkyrie)'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크한 강렬함을 내뿜어 주목 받기 충분했다.

려욱은 '너에게'를 감미로운 보이스로 열창하며 한겨울 추위를 녹였다. 루나는 '운다고'로 달달한 힐링 보이스로 귀를 호강시키며 따뜻한 감성을 선사했다. 청하는 '벌써 12시'로 레드 슈트에 걸 맞는 치명적인 무대를 완성, 독보적 솔로 퀸의 위엄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라붐은 '불을 켜'로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남성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러블리즈는 'Rewind'로 극강의 청순미로 무대를 꽉 채우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기운을 전했다.

이외에도 업텐션은 'Blue Rose'로 남성미 넘치는 무대를 꾸미며 시선을 강탈시켰다. 엔플라잉은 시원한 보컬과 악기 연주가 조화를 이룬 '옥탑방'으로 흥을 돋구며 신나는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엠씨 더 맥스의 '넘쳐흘러', 제니의 'SOLO', 청하의 '벌써 12시'가 1위 경합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