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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도 찌르고 많이 컸다" 아이즈원 김채원X히토미, 러블리 미모

기사입력 2019. 01. 1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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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멤버 김채원과 혼다 히토미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김채원과 히토미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히토마 많이 컸어 아주. 언니 볼 콕콕 하구. 그래듀 사랑행"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히토미는 김채원의 뒤에서 볼을 콕 찌르고 있다. 그런 히토미를 보고 김채원은 귀여운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한편 아이즈원은 '라비앙로즈'로 활동했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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