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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가방 만들어줬어" 김원희, 세련美 철철

기사입력 2019. 01. 12 17:24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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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원희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방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원희는 사진과 함께 "내 동생이 가방 만들어줬따. 내가 큰가방 좋아하니 실이 많이 들어갔다고 ㅋㅋ 어쩌라고~ 엄마 닮아 솜씨가 좋네. 아주 맘에 들어. 감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원희는 촘촘히 뜬 가방을 들고 있다. 가방이 마음에 드는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올림머리로 세련된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김원희는 tvN '나의 영어사춘기'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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