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아는 형님' 황광희, '스타킹' 시절 강호동 폭로 "센 멘트 하니 예뻐했다"

기사입력 2019. 01. 12 21:24
리얼라이프
★79만원 '코리아나 화장품세트' 8만원대 100세트한정
이미지중앙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황광희가 '스타킹' 시절 강호동을 폭로했다.

12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황광희와 피오가 출연했다.

황광희는 SBS '스타킹' 당시 강호동을 폭로했다. 황광희는 "1열에는 스타가 앉고 우리는 3열에 앉았다. 3열에 10시간 넘게 앉아 있으면 아프더라. 3열에서 졸면 말도 안 건다. 1열에서 졸면 피곤하다며 다정하게 말이라도 건네주는데 째려보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황광희는 "상병에서 병장 갈 때까 간절하긴 한데 그보다 더 간절한 게 '스타킹' 3열에서 2열 가는 거였어. 그 정도로 내려가고 싶었다. 어떻게 하면 호동이 눈에 들 수 있을까. 멘트를 세게 해 보자. 그런 마음을 가졌다. 센 멘트를 하면서 성형 고백도 했다. 그때부터 호동이가 나를 예뻐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