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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송재림, 윤균상의 방해로 진실 고백 불발

기사입력 2019. 01. 14 22:29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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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방송화면 캡처



송재림의 진실 고백이 윤균상의 방해로 좌절당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 극본 한희정)에서 최군(송재림 분)은 우울에 빠진 길오솔(김유정 부)을 끌고 랍스타 특가 세일에 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마트에서 보살을 만났고, 보살과 최군은 아는 사이였다.

보살은 길오솔에게 취업 부적을 환불해주겠다고 말했다. 길오솔은 "괜찮아요, 부적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취업했거든요"리고 말했다. 장부를 들여다보던 보살은 길오솔의 이름을 알게 되고 최군에게 "길오솔이면 그 사람이지? 최군이 찾아다니던"이라고 말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길오솔은 "아까 그게 무슨 말이었어요?"라고 물었다. 최군은 뭔가 고백하려했지만, 퇴근하던 장선결(윤균상 분)의 방해로 말을 멈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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