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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영원한 톱스타"…이효리, 몸무게→주름 고민 다 밝힌 솔직 입담

기사입력 2019. 01. 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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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이효리가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 12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의 유튜브 채널 '효리언니와 함께 하는 겟레디윗미'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했다.

영상 속 이효리는 아이유의 콘서트 게스트로 서기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이효리는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로 관심을 끌었다.

이효리는 현재 몸무게가 57kg라고 밝혔다. 이효리는 "보기엔 별 차이 없다. 옷도 예전에 입던 것이 다 맞는다. 속 근육이 찐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화장을 하다가 "눈가 주름에 화장이 끼는 게 싫다. 어려보이는 것도 늙어보이는 것도 다 싫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남편 이상순이 다가와 이효리를 안으며 "우리 아기한테 왜 그러냐"라고 말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40이 돼도 아기이고 싶은 게 여자 마음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효리는 짧은 영상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사실이 알려지자 이효리는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영원한 톱스타의 저력이다.

이효리는 여전히 솔직하고 당당했다. 앞으로 이효리가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낼지 궁금해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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