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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주지훈 "많은 부상+고생했던 작품…최고의 작품이라고 자부"

기사입력 2019. 01. 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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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주지훈이 '킹덤'의 촬영 현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킹덤(KINGDOM)'의 제작발표회에서 주지훈이 '킹덤'의 촬영 현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주지훈은 ‘킹덤’의 촬영 현장에 대해 “속설 중에 배우와 스태프가 고생을 하면 ‘재밌고 잘 된다’라는 속설이 있는데 저는 부상을 당할 만큼 고생을 했다”며 “아주 탁월한 작가님과 감독님, 스태프님들 덕분에 좋은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극 자체가 와일드하고 스펙타클했기 때문에 굉장히 추운 곳과 험한 곳을 많이 돌아다녀야 했다”고 얘기했다.

덧붙여 주지훈은 “많은 장비들을 지게에 짊어지고 한 시간 씩 산을 넘어서 촬영을 한 적도 있고, 왕복 7시간의 거리를 달려가기도 하고, 또 감독님은 눈 오는 날 아름다운 설경을 찍겠다고 해서 차를 폐차할 정도로 큰 사고를 당할 뻔도 했다. 그 정도의 열정을 담은 작품이어서 관객 분들에게 최고의 작품을 선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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