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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인터뷰]유호정 "오연수와 여행 이야기多..'뭉뜬2' 못가 아쉬워"

기사입력 2019. 01. 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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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호정/사진=리틀빅픽처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유호정이 오연수와의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유호정, 오연수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사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연수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2’를 통해 모로코로 여행을 떠났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유호정은 ‘뭉쳐야 뜬다2’를 함께 하지 못해 아쉽다면서 오연수와 여행을 많이 다니자는 이야기를 자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유호정은 “‘뭉쳐야 뜬다2’를 같이 갔으면 좋았을 텐데 스케줄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 꼭 방송 아니더라도 앞으로도 여행을 많이 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여자친구들과의 여행은 오랜 시간 동안 기억에 남고, 되게 좋더라. 나이를 먹을수록 추억을 먹고 산다는데 내가 그러고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호정은 “‘이런 일이 있었지?’라고 추억을 떠올리면서 같이 웃고, 울게 된다고 할까”라며 “오연수와도 아이들 키워놓고 여행 많이 다니자고 자주 이야기한다”고 털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호정의 8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유호정)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소환 당하며 펼쳐지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로, 현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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