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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나쁜형사' 신하균, 이설에게 "자수해라" 경고

기사입력 2019. 01. 2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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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쁜형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하균이 이설에게 자수할 것을 경고했다.

21일 밤 10시 방송된 MBC '나쁜형사'(연출 김대진,이동현/극본 허준우,강이헌) 25-26회에서는 신하균에게 피묻은 망치가 배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설이 신하균에게 부모님 사건을 맡아달라고 말했다.

이에 우태석은 거절했으나 은선재는 "종결 안났지 않냐"며 "참고인 진술 차 부르면 아주 성실하게 대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우태석에게 피묻은 망치가 전해졌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우태석은 이문기(양기원 분)에게 은선재 양부모 살해사건에 대해 얘기했다.

이에 이문기는 "처음에 은선재 의심하지 않았느냐 그럼 배여울이 부모를 죽인 살인범 되는 건데 체포할 거냐"고 물었다.

우태석은 은선재를 찾아가 "이럴 거면 자수해"라며 "케이크 상자, 태희네 가게에서 사갔다면서"라고 말했다.

이어 우태석은 "난 뭐든 한번 물면 끝까지 가는 사람이다 내가 정말 이 사건 맡기를 원하냐"고 물었다.

이에 은선재는 "그러니까 한번 끝까지 가보자"며 "그냥 한번 확인이나 해보자는거다 내가 진짜 범인인지 아닌지, 괴물인지 아닌지 덤으로 당신한테 난 어떤 사람인지도"라고 말했다.

우태석은 "난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가 죄를 지었으면 잡을거다 그게 너라고 해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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