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류시원, 최악의 이혼사건 후 근황..대박 반전

기사입력 2019. 01. 22 17:03
리얼라이프
★바쁜아침 굶지말고 간편하게, 단호박밀크밀 반값특가



이미지중앙

류시원 페이스북

이미지중앙


류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류시원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새롭게 맡은 따사모대표^^ 열심히 함해볼께요^^ #2월부터~봉사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시원이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 회원들과 신년회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류시원은 따사모 회장으로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류시원은 류성룡의 13대손. 쟁쟁한 집안의 아들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안동에 있는 그의 생가는 200년 된 고택.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방한했을 때 류시원 생가에서 73번째 생일을 맞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류시원, 김원준의 초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졌다. 김원준이 가수로 먼저 데뷔하고 김형석의 눈에 띈 류시원. 윤석호 감독에게 소개를 받으며 무명 시절 없이 드라마에 데뷔했다.

이후 39세에 결혼을 한 류시원. 연예계 대표 딸바보로 불렸지만 이혼 소식을 전해 충격을 안겼다. 특히 아내의 차에 GPS를 설치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류시원은 "아내가 아이 우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GPS를 달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아내에게 손찌검을 한 죄가 인정 받으며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를 했고 아내 역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류시원에게 아내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재산분할 3억 90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