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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혜은, 윤균상에 "김유정이 매일 보러왔다"

기사입력 2019. 01. 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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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혜은이 윤균상에게 김유정의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15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윤균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매화(김혜은 분)은 사고를 당하고 겨우 정신을 차린 장선결(윤균상 분)에게 “지금 이런 말 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며 "길오솔(김유정 분)이 왔었다”고 말했다.

앞서 길오솔은 사고를 당해 일어나지 못하는 장선결을 매일 찾아와 말없이 장선결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지었다.

이어 차매화는 "오솔이가 매일매일 왔었다 와서 말없이 너만 보고 그냥 돌아갔다”고 덧붙였다.

차매화는 “다시는 안 올 거라고 했는데 그럴 수가 없었다고 하더라 너 일어날 때까지만, 일어날 때까지만 오겠다고 했다 그렇게 매일 왔다 늘 네 곁에 있었다”고 전해 장선결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결국 장선결은 눈물을 흘렸고 차매화는 “오솔이 올 시간 됐다”고 전했지만 장선결이 깨어난 사실을 안 길오솔은 찾아오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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