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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류준열 "과거 알바로 직장인 패턴 경험..그때 기억 도움 돼"

기사입력 2019. 02. 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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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준열이 과거 아르바이트 경험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영화 '돈'(감독 박누리/제작 사나이픽처스, 영화사 월광) 제작보고회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박누리 감독과 배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이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여의도 한 카드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지하철 타고, 계단 다같이 오르고 내리고, 받은 출입증을 찍으며 다녔다. 점심 먹고 2시부터 4시 사이에는 졸음이 막 쏟아지더라"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렇게 직장인들의 패턴을 짧게나마 경험해볼 수 있어서 잘 묻어나지 않았을까 싶다. 그때 기억이 도움이 됐다"고 털어놨다.

류준열과 유지태, 조우진 등 개성과 연기력, 화제성을 겸비한 최고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돈'은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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