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아유미, 日서 결국 베드신..성인 연기자 충격

기사입력 2019. 02. 11 12:48
리얼라이프
OMG! 한끼식사보다 완벽한 영양과 균형 단백질 쉐이크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아유미가 일본에서 베드신을 찍어 화제다.

최근 슈가 출신 아유미는 일본 아사히TV 드라마 '퍼펙트 크라임'에 출연 중. 아유미는 극중 강도높은 베드신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아유미는 그동안 일본에서 아이코닉이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녀는 2002년 아이돌 그룹 '슈가'의 멤버로서 2002년 한국 연예계에 데뷔, 그룹 해체 뒤인 2009년에는 '아이코닉'이라는 예명으로 일본에서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삭발 머리로 솔로 데뷔 초반부터 큰 주목을 받았던 그는 이후 '아임 러빙 유', '체인지 마이셀프' 등의 싱글 음반을 발매해 인기를 끌었다. 그 밖에도 CF, 잡지 화보, 드라마 및 연극 무대 출연 등 다양하게 활동해왔다.

최근 그녀는 연기자로 변신 '이토 유미'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