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섹션TV' 효린 "솔로 단점多..씨스타 멤버들 가장 먼저 생각나"

기사입력 2019. 02. 11 18:30
리얼라이프
★커피만 마셔도 살이 빠진다?! 빼자카페 리얼특가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린이 솔로 활동의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가수 효린과의 화기애애한 청바지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효린은 "평소 찍고 싶었던 콘셉트였다"며 촬영 현장을 찾아온 섹션TV 진행자 문시온에게 촬영 포즈 비법을 직접 전수하기도 해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씨스타로 활동하다가 홀로서기에 성공한 효린은 "솔로가 단점이 더 많은 것 같다"면서 "어려울 때는 멤버들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한마디만 말해도 10가지 답을 알려주는 친구들"이라고 솔로 활동의 어려움을 털어놓기도 했다.

아울러 효린는 지난 보라 언니 생일에도 다 같이 모이는 등 솔로 활동 중에도 씨스타 멤버들과는 꾸준히 만난다며 멤버들과의 변함 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효린은 이 자리에서 시청자들을 위해 직접 노래와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건강미 넘치는 효린의 청바지 광고 촬영 현장 공개와 인터뷰는 오늘(11일) 오후 8시 5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