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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광희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승민 셰프 X 김풍 작가(종합)

기사입력 2019. 02. 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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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승민 셰프와 김풍작가가 광희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11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광희의 냉장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군대에서 가장 먹고싶었던 음식이 뭐냐는 질문에 “군대에서 달걀 프라이를 가장 먹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광희는 "군대에서는 달걀찜 아니면 말이를 준다"며 "달걀 프라이가 너무 먹고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휴가 나가면 막상 안 먹는데, 복귀하면 또 다시 달걀 프라이가 생각났다"며 "밖에 맛있는 음식이 많으니까 안 먹다가 다시 부대에 들어가면 또 생각이 났다”고 말했다.

광희는 “군 전역 후 살을 너무 많이 빼 종이인형이란 별명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광희는 "일부러 살쪄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으로 팔자 주름을 가린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광희는 셰프들에게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살 찌고 가겠다”고 말했다.

드디어 냉장고 공개의 시간이 왔고 광희의 냉장고에서 쥐눈이콩, 브로콜리 등 다양한 건강 식재료들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군대를 다녀온 후 건강식에 푹 빠졌다”라며 전역 후 달라진 자신의 식습관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손담비는 “건강식 먹는데 얼굴이 왜 그러냐 낯빛도 좀 안 좋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광희는 냉장고에서 어머니가 유일하게 만든 애호박볶음을 시식해 보라며 “방송에서 어머니 음식을 잘 안 먹는다고 해서 실망하셨는데 평가를 받아보고 싶어 하신다 유일하게 좋아하는 음식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후 광희는 인싸로 만들어주는 사회의 맛과 요청했다.

먼저 인싸로 만들어 주는 사회의 맛에서는 김승민 셰프와 정호영셰프가 맞붙었다.

김승민 셰프는 오리고기를 이용한 '인사이덕'을 선보였고 정호영 셰프는 함박스테이크와 튀긴 달걀을 곁든 '광이나는 함박'을 선보였다.

광희의 건택은 김승민 셰프였다. 선택이유로 기대이상의 식감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이후 대결은 마늘을 좋아하는 광희를 위한 요리로 오세득 셰프와 김풍작가가 맞붙었다.

오세득 셰프는 오리와 곰탕을 이용한 '마늘 어찌하오리'를 선보였고 김풍작가는 돼지고기 목살을 이용한 '너마늘 위한 목살'을 선보였다.

광희의 선택은 김풍작가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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