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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셋째 임신에 입덧+비염까지...초췌해진 몰골? '귀여움이 세 배'

기사입력 2019. 02. 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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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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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그램



다둥이 맘 별이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가수 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플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부쩍 초췌해진 몰골을 조금이나마 감출수있으니 말예요. 푸흡. 너무 오랫만이죠?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입덧이 거의~~끝나가고있고~(김치랑 젓갈.해산물종류빼곤 거의 다 먹게됐어욤) 갑자기 좋아진 입맛덕에..살이 포동포동 오르고있... ㅋ임산부 요가나 필라테스를 시작해볼까해요. 겨우15주차인데도 엉덩이 골반이 뽀개질듯 아픈건.셋째라서 인가요? 일찍부터 벌어지고있느라 그런가...셋째맘들 알려주세요~!!"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또 그는 "요즘 제가 비염이 심해졌는데 약을 먹을수없으니..이건 또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도요. 임산부 동지 여러분들의 팁이 필요합니다아~~!!!^^"라고 덧붙이며 조언을 구해 눈길을 끌기도.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어플을 이용해서 귀여운 토끼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그의 잡티없이 맑은 피부가 시선을 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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