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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이유리, 윷놀이 도박 하다가 경찰에 잡혔다.."내 돈!"

기사입력 2019. 02. 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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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봄이 오나 봄'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봄이 오나 봄' 이유리가 윷놀이 도박을 하다가 경찰에 잡히고 말았다.

14일 방송된 MBC '봄이 오나 봄'(연출 김상호·박승우, 극본 이혜선)에서는 김보미(이유리 분)가 허봄삼(안세하 분)과 허봄일(김남희 분)을 찾다 윷놀이 도박에 합류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봄삼과 허봄일은 원하는 재료를 찾기 위해 시장으로 이동했다. 허봄일은 길을 지나가다 윷놀이 도박을 목격, 허봄일은 "여기서 돈을 벌면 원하는 재료 다 샀어"라고 말하며 윷놀이에 참여했다.

김보미는 윷놀이에 몰두하고 있는 허봄삼과 허봄일을 발견, 두 사람이 번 돈을 보며 "올인해!"라고 윷놀이에 합류했다.

한 여성 덕분에 윷놀이 사기를 알게 된 김보미. 동시에 경찰이 현장을 급습했다. 급습한 경찰에 잡히고 만 김보미는 "곧 조사받을텐데, 그럼 기자고 뭐고 다 짤릴텐데"라고 걱정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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