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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바벨' 장신영, 장희진 용의자로 의심..."떠나"

기사입력 2019. 02. 2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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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바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신영이 장희진을 살인 용의자로 의심했다.

2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바벨'(연출 윤성식/극본 권순원,박상욱)에서는 장희진을 의심하는 장신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유라(장신영 분)은 한정원(장희진 분)을 만나, 태민호(김지훈 분)과 한정원의 통화 내역서를 보여줬다.

그러면서 태유라는 한정원에게 "거산 본사 갔었냐"라며 "거기서 민호는 시체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원은 "내가 그랬단 말이냐"라고 묻자 태유라는 "거산 본사에 가기 전 오래 머문 곳이 있더라"며 한정원을 용의자로 의심했다.

그러자 한정원이 아니라고 소리치자 태유라는 "떠나라, 너만 없어지면 더이상 파고들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태유라는 "아니면 나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선택해라"고 경고했다.

태수호(송재희 분)은 어머니 신현숙(김해숙 분)에게 나영은(임정은 분)과 이혼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현숙은 "너한테 안 맞는 애다"라며 나영은과의 이혼을 허락했다.

하지만 신현숙은 "지금 이혼하면 걔네 집에서 가만있겠냐"라며 "다 끝나면 하고 싶은대로 다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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