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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정원중, 박신양에 불법자금 경로 넘기며.."따끈따끈한 딜"

기사입력 2019. 03. 0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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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 캡쳐


[헤럴드POP=박영란 기자]정원중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에서 조들호(박신양 분)이 후배 검사를 찾아 자료를 전해주는 모습을 그렸다.

조들호가 후배 검사를 찾았다. "책상에 참고할만한 서류 갖다 놨다" 라며 자료를 건넸다.

후배 검사는 냉담하게 조들호를 대했다. 책상 위에 놓인 자료를 본 후배 검사는 "강 차장 검사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해라"라고 말했다.

이어 강덕영(정원중 분)은 압수수색을 예상했다는 듯이 본인의 심복에서 USB를 건네며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이걸 터뜨려라."라고 말했다. 후배가 이해가 어려워하자 "네가 풀고 내가 해결하는 스타일로 만들자" 라며 UBS를 전해줬다.

압수수색을 받은 강덕영은 조들호찾아 대산복지원 관련 불법 자금 경로가 담긴 종이를 주며 "따끈따끈한 딜이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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