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영화

[POP초점]'어벤져스: 엔드게임', 양자영역 수트 등장…해결책 될까

기사입력 2019. 03. 15 11:43
리얼라이프
★79만원 '코리아나 화장품세트' 8만원대 100세트한정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메인 예고편을 선보이며 시리즈의 화려한 대미 장식을 예고했다.

지난 14일 오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메인 예고편이 전세계 동시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 '어벤져스'의 네 번째 시리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어벤져스' 원년 멤버인 아이언맨, 토르, 블랙 위도우, 캡틴 아메리카 등은 물론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캡틴 마블까지 최강 라인업을 구축했다. 더욱이 전편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호크아이, 앤트맨까지 등장해 설렘지수를 높이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어벤져스' 멤버들이 새로운 유니폼인 양자영역 수트를 입은 채 결의에 찬 표정으로 "먼저 떠난 그들을 위해 모든 걸 걸고 해보자"라고 다짐해 뭉클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양자영역 수트는 앞서 레고 피규어를 통해 최초 노출돼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측됐다. 해당 수트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처음 소개됐다. 이는 양자영역에 들어가기 위해 제작한 수트다.

하지만 행크 핌은 타노스의 계획으로 인해 사라졌고, 아이언맨은 전편에서 우주에 갇힌 만큼 누가 양자영역 수트를 만드는지, 이 수트를 입은 '어벤져스' 멤버들이 세상을 어떻게 구해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처럼 짧은 영상만으로도 마지막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끈 만큼 지금까지 시리즈 국내 누적 2870만명에서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얼마나 더 놀라운 대기록을 세우게 될지 기대되는 바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