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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황치열 되고파"..추화정,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차세대 한류★

기사입력 2019. 03. 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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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케이블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서 실력자 ‘8등신 이선희’로 주목 받은 추화정이 각종 공연뿐 아니라 드라마 OST, 스포츠 응원가 가창자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월 첫 솔로 데뷔 싱글 '실컷'으로 데뷔한 추화정은 청아한 음색과 폭팔적인 가창력으로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대만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연이어 출연, 유창한 중국어와 센스있는 입담으로 국내는 물론 대만 현지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3월14일 싱가포르 예능, 광고촬영, 쇼케이스 등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추화정은 폭팔적인 가창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현지 곡을 불러 감동과 함께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고 왔으며. 단순하게 공연뿐만 아니라 한국의 먹거리 등을 홍보하기도 하였다. ㈜아이컨텍컴퍼니 관계자는 "최근 싱가폴 뿐만 아니라 중국,미국,베트남등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었는데 좋은기회가 찾아와 아티스트 는 물론 한국 k-pop 가수 로써 실망시키지 않고 준비를 잘 하겠다"고 전하며 "어렸을 때 중국에 살다와 유창한 언어를 강점으로 갖고 있다"고 했다.

추화정은 최근 대만판 런닝맨 촬영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으며 3월14일 싱가포르에 도착하여 추화정만의 음색과 가창력으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추화정은 "이렇게 기회가 온만큼 초심잃지 않고 배려하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며 본질에 어긋나지않는 오직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전하며 '제 2의여자 황치열'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추화정은 지난 1월 싱글앨범 ’실컷‘으로 데뷔하며 국내와 해외에서 맹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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