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lave Could not connect: Access denied for user 'servuser'@'localhost' (using password: YES) [POP이슈]"아이돌도 합류"..'프로듀스X101', 워너원 잇는 괴물신예 탄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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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아이돌도 합류"..'프로듀스X101', 워너원 잇는 괴물신예 탄생할까

기사입력 2019. 03. 15 16:39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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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홈페이지 캡처


올 상반기 새로운 시즌 방송을 앞두고 있는 '프로듀스X101'에 이번에도 연습생 아닌 현직 아이돌들이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Mnet은 센터 선발 투표를 위해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센터 후보에 오른 15명의 연습생들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에는 기존 아이돌 그룹인 빅톤, 업텐션, 마이틴으로 활동하며 이미 한 차례 데뷔를 한 바 있는 멤버들이 섞여 있어 화제가 됐다.

먼저 빅톤의 멤버인 한승우와 최병찬에 대해 소속사 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 군이 '프로듀스X101'에 최종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많은 추측성 기사들로 걱정하셨을 ALICE 여러분께 프로그램 진행 절차상 먼저 전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두 멤버의 경우 지난해 5월까지 '오월애' 앨범을 발매하기도.

업텐션에서는 멤버 김우석, 이진혁이, 마이틴에서는 송유빈과 김국현이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송유빈의 경우 지난 2014년 '슈퍼스타K6'를 통해 2017년 마이틴으로 데뷔, 이번 '프로듀스X101'을 통해 다시 재도약에 나선다.

워너원을 배출한 지난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그룹 뉴이스트의 멤버 JR, 백호, 민현, 렌을 비롯, 핫샷으로 활동했던 하성운, 노태현이 출연해 맹활약했다. 이들이 시즌 종료 이후에도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또 한번 이에 버금가는 아이돌 출신 연습생들이 탄생할지 기대가 쏠리고 있는 것.

이번 '프로듀스X101'에서 데뷔를 하게 된다면 지난 시즌들과 달리 2년 6개월은 전속계약으로 활동, 나머지 2년 6개월은 개인 활동과 그룹 활동을 병행하며 비교적 자유롭게 활동한다. 그간 걸출한 신예 스타들을 많이 배출해낸 '프로듀스' 명성에 걸맞게 이번 시즌에서는 또 어떤 얼굴들이 활약할지 기대가 모였다.

한편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프로듀스X101'에는 국민 대표 프로듀서로 배우 이동욱이, 트레이너로 치타, 이석훈, 신유미, 권재승이 합류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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