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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티비' 이덕화, 임예진과의 추억 회상..."잘컸다"

기사입력 2019. 04. 0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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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덕화티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임예진이 깜짝등장했다.

2일 방송된 KBS2TV '덕화티비'에서는 이덕화가 '덕화TV'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해 축하쇼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덕화를 축하하기 위해 이홍렬, 임예진, 박준규, 박상면이 깜짝 등장했다. 이덕화는 특히 임예진을 언급하며 "단역 배우였다가 임예진을 만나 하이틴 로맨스를 촬영했는데 임예진 어머니와도 친분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덕화는 "임예진 어머니가 '덕화야 예진이 다른데 데리고 자면 안 된다네가 데리고 자라'고 하셨었다"고 말했다.

이에 임예진은 "전문 매니저가 없으니까 엄마가 돌봐줘야 했는데 엄마가 가사로 바쁠 땐 덕화 오빠랑 같이 촬영해야 하니까 덕화 오빠한테 나를 맡겨놓고 가셨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덕화는 "그래서 아무 일 없이 잘 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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