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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화티비' 이덕화, 구독자 5만 명 축하...'덕쁜이X후배들과 함께'(종합)

기사입력 2019. 04. 02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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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덕화티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덕화가 구독자 5만 명 돌파를 자축했다.

2일 밤 8시 55분 방송된 KBS2TV '덕화티비'에서는 이덕화가 '덕화TV' 구독자 5만 명을 돌파해 축하쇼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덕화는 '덕화TV' 구독자 5만 명 돌파를 축하하는 축하쇼 시간을 가졌다.

특히 축하쇼 전날 이덕화는 사람이 얼마 없을까봐 걱정했고, 당일에도 사람이 없을까봐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윽고 이덕화는 눈을 가리고 공연장에 입성했다. 이덕화는 특별한 게스트가 왔다는 말에 긴장했다.

이덕화가 안대를 벗었고, 그를 맞아주는건 1000명의 관객들, 즉 '덕쁜이'들이었다.

객석을 가득 매운 덕쁜이들을 보며 이덕화는 눈물을 글썽였다.

이덕화는 “나 눈물나려고 해” 라며 “원래 이런 공연은 2~3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되는데 이렇게 많이 오실 줄 알았으면 더 열심히 할걸”이라며 덕쁜이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후 이덕화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선보였다. 무대 후 이덕화는 “1인 방송에는 완전 문외한이었는데 여러분들이 진정한 크리에이터로 키워주신거다"며 "대단히 감사하다”며 덕쁜이들을 향해 큰 절을 올렸다.

또한 이덕화를 축하하기 위해 이홍렬, 임예진, 박준규, 박상면이 깜짝 등장했다. 이덕화는 특히 임예진을 언급하며 "단역 배우였다가 임예진을 만나 하이틴 로맨스를 촬영했는데 임예진 어머니와도 친분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덕화는 "임예진 어머니가 '덕화야 예진이 다른데 데리고 자면 안 된다네가 데리고 자라'고 하셨었다"고 말했다.

이에 임예진은 "전문 매니저가 없으니까 엄마가 돌봐줘야 했는데 엄마가 가사로 바쁠 땐 덕화 오빠랑 같이 촬영해야 하니까 덕화 오빠한테 나를 맡겨놓고 가셨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덕화는 "그래서 아무 일 없이 잘 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라붐, 박남정도 '덕화TV'구독자 5만 명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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