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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강예원X이학주 "현실적 소재의 영화…온몸에 힘 들어갔다"(V앱 종합)

기사입력 2019. 04. 10 21:16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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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캡처



강예원과 이학주가 함께 촬영한 영화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왓칭' 강예원X이학주 2차 V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왓칭'의 주연배우 강예원은 "저희 영화의 소재가 현실적이다. 인터넷에 널리 널리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후 그는 이학주와 함께 '인싸 용어'에 대해 추측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강예원은 '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라는 뜻의 '복세편살'을 보고 복권과 세금을 언급,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왓칭'이 긴장감 넘치는 영화라면서 "제가 출연한 영화인데도 뒷목 잡고 온몸에 힘을 너무 줬다. 마사지를 정말 받고 싶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학주도 "뒷목이 너무 아프더라"고 맞장구를 쳤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은 100만 흥행 공약으로 "극장을 가능한 많이 돌며 선물을 나누어 드리겠다"고 밝혔고, 강예원은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었고 다음에 V라이브로 다시 또 뵈면 좋겠다"고 말을 이었다.

강예원은 또한 "'왓칭'이 다음 주에 개봉을 한다. 오늘 V라이브를 보신 분들이 주위에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고, 저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배우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이학주도 "열심히 예원누나 따라 공약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왓칭'은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당한 여성이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다. 강예원은 이번 영화에서 주체적이고 강인한 여성 캐릭터를 맡았다. 오는 17일 개봉.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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