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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제레미 레너X로버트 다우니 주니어X브리 라슨, 어벤져스 3인방 '한국 상륙'

기사입력 2019. 04. 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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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제레미 레너,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이 방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간담회에는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길 마블 스튜디오 대표 및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내한 행사는 대한민국 및 일본, 인도, 뉴질랜드, 호주,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타이완 등 11개국가들이 참석했다.

한국에 첫 방문한 제레미 레너는 "정말 아름다웠다. 경복궁에 갔었는데 운좋게 날씨가 좋았고 벚꽃도 봤다. 마법같은 하루였다. 경치도 좋고 한식도 먹었다. 아주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 네 번째 방문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번보다 4배 더 좋다. 제가 지난 2008년도에 왔었는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CU)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너지효과를 느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브리 라슨은 "첫 방문이다. 너무나 놀랍다. 벚꽃이 만개해 있을 때 와서, 길거리 음식도 먹고, 갤러리도 다녀왔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24일 전세계 최초 국내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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