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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어벤져스4' 로다주·제레미 레너·브리 라슨 오늘 출국…내한 일정 마무리

기사입력 2019. 04. 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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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브리 라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내한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이 한국을 떠난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이 오늘(16일) 출국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관계자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레너는 다음 일정을 위해 중국 상하이로 향하고, 브리 라슨은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앞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은 지난 13일 입국해 다양한 내한 일정을 소화했다. 여기에 이들은 틈틈이 경복궁, 경희궁, 광장시장 등을 들리며 한국 관광을 즐겼다.

뿐만 아니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프렌스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또 같은 날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아시아 팬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을 앞두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네 번째, 제레미 레너와 브리 라슨은 첫 번째 내한해 한국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떠나게 됐다. 이들은 한국 팬들의 마블에 대한 뜨거운 관심 대한 감사를 표함과 동시에 한국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뽐냈다. 이처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이 개봉 전부터 내한함으로써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열기를 한층 더 달궜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 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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