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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승연 괴롭히는 정찬에 분노해 몸싸움

기사입력 2019. 04. 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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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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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왼손잡이아내 방송화면캡쳐



진태현이 정찬과 함께 계단을 굴렀다.

15일 방송된 KBS2 일일연속극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 오산하(이수경 분)과 이수호(김진우 분)는 식당에서 박순태회장(김병기 분), 천순임(선우용녀 분)을 만나던 중 박순태 회장은 조애라(이승연 분)가 약을 먹고 쓰러졌다는 것을 알았다. 이에 네 사람은 함께 병원으로 달려갔다.

김남준(진태현 분)은 박강철(정찬 분)이 조애라(이승연 분)을 밀어넘어트린 것을 보고 분노했다. 김남준은 박강철이 이수호가 종손이라는 것을 말하려 하던 것을 막던 중 박강철과 계단에서 굴렀다. 조애라는 뒤늦게 들어와 계단 밑에 쓰러져 있는 두 사람을 발견했다.박강철은 마지막으로 조애라가 김남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보고 정신을 잃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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