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가요

[POP이슈]"각자 계산? NO"‥승리, 윤총경과 4차례 식사→성접대 정황 추가 확보(종합)

기사입력 2019. 04. 15 22:13
리얼라이프
★주름완화와 탄력까지 '코리아나'7종세트 '8만원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미지중앙

사진=방송화면 캡처


승리와 유인석 대표가 윤 총경에게 골프 및 식사 접대를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승리의 성접대 정황도 추가로 확보됐다고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SBS '8뉴스'에서는 경찰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윤총경이 승리와 유인석 대표에게 접대를 6번이나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총경은 승리, 유대표와 두 번 골프를 쳤다고 진술했지만 총 4회로 두 번 더 골프 접대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 4회의 골프 비용은 모두 유대표가 지불했다고. 또한 윤총경은 유대표와 총 6차례의 식사를 했으며 4차례는 승리와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윤총경은 식사 2차례는 본인이 현금으로 계산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 경찰은 "윤총경이 부담한 금액보다 유대표가 부담한 금액이 많다"며 "총 접대액수를 산정해 김영란법 위반 여부를 따질 것"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이날 MBN 뉴스에서는 승리의 지난 2017년 필리핀 팔라완 생일파티에서 성접대 정황이 추가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2017년 열린 승리의 생일파티 속 성매매 알선 혐의와 관련된 인물 10여명을 불러 조사했고, 그 과정에서 성접대를 목적으로 여성들을 파티에 동원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승리의 파티에 사용된 돈의 출처를 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