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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7개월' 별 "오늘도 씩씩한 임산부의 열일모드"

기사입력 2019. 04. 1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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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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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 인스타



별이 임신 7개월 근황을 전했다.

15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너무 많이 찍는다항 크흐흐흐 더 토실토실해지기 전에 찍을수있을때 많이 찍어두려고요..흐..미안해요. 오늘도 역시 씩씩한 임산부의 #열일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이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셜MC 출연 차 대기하며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임신 7개월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러블리하고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한 후 드림, 소울 군을 낳았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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