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영화

이정현·김성오·서영희 등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캐스팅…크랭크인(공식)

기사입력 2019. 04. 18 11:21
리얼라이프
★79만원 '코리아나 화장품세트' 8만원대 100세트한정
이미지중앙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정원 감독이 이정현, 김성오, 서영희, 양동근, 이미도 등의 개성 넘치는 배우들과 함께 신작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을 선보인다.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주인공 ‘소희’가 친구 ‘세라’, ‘양선’ 그리고 탐정 장소장과 함께 수상한 비밀을 가진 남편 ‘만길’을 죽이기 위해 뭉쳤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을 맡은 신정원 감독은 독특한 코믹 감각이 녹아든 차별화된 스토리로 자신만의 색깔이 확연히 드러내며 ‘코믹 호러’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개척해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 온 감독으로 그의 차기작 소식만으로도 영화 매니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비교 불가한 연기 스타일로 스크린의 색을 더하는 배우들의 조합도 이색적이다. '명량', '군함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에 참여하며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정현은 ‘소희’ 역을 맡아 순정파 아내에서 독기 품은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소희’의 남편 ‘만길’ 역의 김성오는 코믹 장르에 도전하며 의외의 모습을 선사할 것이다.

매 작품 맞춤 열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서영희와 확고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미도가 맹활약을 예고한다. 여기에 다재 다능의 대명사인 엔터테이너 양동근이 사건을 이끌어가는 탐정 역할을 해 코믹함을 더할 뿐만 아니라 이색적인 배우 조합의 정점을 찍었다.

메인 투자사 TCO더콘텐츠온은 “관객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지향한다. 그렇기에 세 번째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당사와 가장 적합한 작품이라 판단되고,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크랭크인의 기쁨을 전했다.

스토리, 감독, 배우의 조합까지 무엇 하나 평범하지 않은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은 201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