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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처 빚 17억원 심각 상황..심경 고백

기사입력 2019. 04. 18 14:22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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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실제 이혼남 김구라는 “이혼하면 정말 슬프다. 생각하는 것보다 더 힘들다.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섞여 우울해진다”며 “위경련 정도로 해라”고 조언했다.

또 앞서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가족 때문에 괴로운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김구라, 박해미, 박명수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패널들은 아내가 진 빚 때문에 공황장애까지 얻은 방송인 김구라를 언급했다. 한 패널은 "아내가 진 빚보증으로 2014년에 전 재산 임시 압류를 통보받았다"며 "김구라는 '아내가 처형의 빚보증을 섰는데, 처형이 도주했다. 그 빚을 갚으려고 아내가 지인들에게 몰래 5부, 7부로 돈을 꾸는 바람에 2010년 5~6억이었던 빚이 결국 17억이 됐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코미디언 출신 기자 황영진은 "김구라 선배의 전 아내는 심성이 굉장히 착해서 거절을 못한다더라. 빚이 쌓이고 빌리고, 사채까지 써서 불어났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패널은 "집을 뺏기고 난 다음 빚이 그 금액이다. 집값까지 더하면 20억이 넘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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