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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캅스' 라미란 "최수영, 실제로도 16차원 정도 되는 것 같다"(V앱)

기사입력 2019. 04. 1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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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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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걸캅스' 무비토크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라미란이 최수영에 대해 전했다.

1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영화 '걸캅스'의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배우 라미란, 이성경, 최수영, 정다원 감독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칭찬릴레이 토크 코너를 가졌다. 라미란은 "이성경 씨는 주크박스다. 이성경씨는 항상 저 멀리서 걸어오는 소리가 들린다. 뭐가 그리 매일 좋은지 항상 흥얼거리면서 다닌다"고 전했다.

이성경은 최수영을 칭찬했다. 이성경은 최수영에 대해 "자신만의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다. 깨알지식부터 다양한 지식을 갖고 있다. 역할도 해커인데 역할로도 그렇고 실제로도 천재 같다"고 전했다. 라미란은 "16차원까지는 되는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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