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한류

서장훈 전처 오정연, 이혼 7년만에 시집 가는거..

기사입력 2019. 04. 25 14:54
리얼라이프
★79만원 '코리아나 화장품세트' 8만원대 100세트한정
이미지중앙

오정연 인스타


오정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사진과 함께 "블링블링. 시집가는 거 아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오정연은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정연은 활짝 웃으며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2008년 오정연 아나운서는 ‘비바 점프볼’이란 농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서장훈과 인연을 맺게 됐고 두 사람은 2009년 열애 공개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오정연은 서장훈을 오해해 대차게 찼다고 전해졌지만 서장훈의 진심에 반해 결혼까지 이르렀으나 결국 3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의 이혼 이유는 서장훈의 결벽증 때문이라는 풍문이 돌았다. 서장훈의 정리벽은 유명했는데 이에 대해 서장훈은 “정확하게 맞춰져 있지 않으면 슛을 던져서 공이 안 들어갈 수도 있다”며 직업병이자 징크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여기에 오정연의 낭비벽이 이혼 사유였다는 찌라시에 대해 서장훈 오정연 측은 법적대응을 했고 9명이 적발돼 사과한 7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2명은 처벌을 받았다고 한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