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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골프역사박물관, USGTF-KOREA와 MOU 체결

기사입력 2019. 04. 2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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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총괄이사(왼쪽)와 브랜든리 회장.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노진규 기자] USGTF-KOREA(미국골프지도자연맹 한국본부)가 세계골프역사박물관과 가 19일 대치동에 위치한 세계골프역사박물관에서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USGTF-KOREA 브랜든 리 회장, 박철희 수도권 P.A.T. 경기팀장, 세계골프역사박물관 김혜영 총괄이사, 슈페리어 김영원 상무 등을 비롯한 10여명의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골프 발전과 관련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하여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1989년 이래 골프 교육 분야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USGTF-KOREA와 국내 유일의 골프박물관으로 2014년 개관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 기관이 활발한 교류를 약속하는 시작점이 되었다. 이에 따라, 세계골프역사박물관과 USGTF-KOREA는 양 기관 협력체제 구축 및 향후 공동 사업 추진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기관의 운영 노하우와 전략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브랜든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흉금을 터놓고 서로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장점들로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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