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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류필립이 반할만‥감탄 부르는 단발병 유발자

기사입력 2019. 04. 26 12:02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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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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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나 인스타


미나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뷰 끝나고 #셀카#풀메이컵 머리가 많이자랐네요~~다시자를까말까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반려견과 반려묘를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짧은 단발머리를 찰떡 같이 소화하고 있는 미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17세 연하의 류필립과 결혼, 행복하게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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