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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혐의' 박유천, 초등 5학년때 이미..

기사입력 2019. 04. 2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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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이 마약 혐의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이력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프렌즈'에는 박유천과 그의 초등학교 동창들이 출연해 박유천의 과거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유천은 "초등학교 5학년 때 키가 유난히 크고 뼈대도 굵은 데다가 변성기까지 와서 다들 고등학생으로 봤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그는 "발육 상태가 남달랐던 탓인지 여학생 팬들이 꽤 있었다"고 은근슬쩍 자랑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유천의 동창들은 "유천이는 어린 나이에도 목젖이 나오고 팔의 힘줄도 울퉁불퉁했다"며 "거기에 배에 왕자까지 새겨져 여자 친구들이 서로 팬클럽 회장을 자처하며 다툴 만큼 인기가 많았다"고 박유천의 인기를 증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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