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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김병철, 열정+애정 가득한 현장 비하인드..악인 벗은 귀요미 매력 포착

기사입력 2019. 05. 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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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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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리즈너’ 김병철의 열정과 애정이 가득한 현장이 포착됐다.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권력에 대한 끝없는 욕망을 지닌 선민식으로 분해 소름 돋는 열연으로 연일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김병철의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병철의 다양한 면면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탐욕의 끝을 보여주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선민식 캐릭터를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는 김병철의 열정적인 현장을 엿볼 수 있다.

극중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계략을 세우는 비열하고도 교묘한 캐릭터인 만큼, 어두운 씬이 돋보였다. 하지만 비하인드에서 김병철은 장난기 가득한 환한 미소를 짓는 등 극중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분위기는 물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김병철은 ‘닥터 프리즈너’에서 돈과 권력에 따라 이동하면서 강자에는 약하게 약자에게는 강하게 대하는 선민식의 기회주의적인 면모를 사실적으로 그리며, 최고조의 몰입도로 매 장면을 완성시키고 있다.

선민식의 끝을 모르는 집착을 압도적인 연기로 유려하게 풀어내며 극의 중심 축으로써 적절한 무게감과 극적 재미를 선사, 회를 거듭할수록 짙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병철. 더욱이 생애 첫 주연을 맡아 연기적으로도 성장을 거듭, 이번 작품을 통해 단연 빛나는 명불허전 명품 배우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김병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태강병원 VIP 센터장이라는 거대 권력을 손에 쥐었지만 내면에 욕망을 품은 선민식의 남은 활약이 기대되는 KBS2 ‘닥터 프리즈너’는 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지담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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