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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비소녀' 권진영, '윤상현♥'메이비와 수다 "엄마되고 더 예뻐졌네"

기사입력 2019. 05. 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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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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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인스타그램



권진영이 메이비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10일 개그우먼 권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그리운 친구 메이비 만나서 수다도 떨고 ㅎ 곱창도 먹고 ㅎ 너무 즐잼 이였어요 ~~윤상현 오빠도 너무 재밌고 자상하시고 ㅋ 살다 살다 이렇게 이쁜 아기들은 오랜만이네요 ㅎ 엄마 아빠 유전자가 좋아서 그런가 봐요 ^^ #엄마가된그녀 #더이뻐졌어 #메이비 #내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진영은 가수 메이비와 함께 음식점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의외의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메이비와 배우 윤상현의 딸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권진영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예능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개그맨 박준형, 개그우먼 김다래 등 함께한 ‘우비삼남매’ 코너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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