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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최우식 "칸 처음 간다…송강호 선생님과 함께 가서 영광"(V앱)

기사입력 2019. 05. 1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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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최우식이 칸에 가는 소감을 밝혔다.

15일 네이버 V 라이브 영화 ‘기생충’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봉준호 감독이 출연했다. 진행은 MC 박경림이 맡았다.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가족 희비극.

'기생충'은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송강호는 "아무래도 영화제라는 게 감독님의 축제니까 봉준호 감독님이 좀 감회가 남다르지 않을까 싶다. 배우들도 영광스럽지만. 그동안 고생하고 애를 많이 쓰셨는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에 봉 감독은 "기쁘다. 여기 계신 배우분들 다같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우식은 "이번에 처음 칸에 가게 됐다. 처음인데 송강호 선생님, 배우들, 감독님과 가게 돼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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